살아온 삶에 따라 판타지로도 느껴진다는 영화 jpg
2009년작
주인공은 불법추심 깡패
어릴때 아버지가 맨날 엄마랑 자기 패고 엄마는 결국 교통사고 사망
커서는 사람 패는 일밖에 몰라서 추심해서 번 돈은 미혼모인 친누나한테 갖다바침
누나만 잘살아라, 자기 인생은 포기한지 오래임
우연히 만난 여고생(꽃비)는
아버지가 정신병 걸려서 칼들고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남동생은 나쁜놈들이랑 어울리면서 촉법 범죄 저지르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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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정말 현실적이다"라고 소름 돋은 이들도 있고
"아무리 영화라지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라고
가난을 너무 지독하게 표현했다고 판타지라고 평가한 이들이 있음.
나는 전자였고... 사람들은 살아온 환경이 이토록 다르구나
그때 알게됐음




감독 겸 주연
자기가 안 겪은 지옥은 가짜고 판타지라고 믿어버리게 되는듯
우리 모두가 인생이란 책은 한 권만 읽었을 뿐이지...
0.3초 김도
근데 판타지로 보일만큼 개빡세긴해 ㅋㅋㅋ
저것보다 더한 현실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