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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가 존나 쪼아대서 풀어줌
ㅠㅠ
영화에서 칼립소 나올때 그물이 망사 같이 느껴져서 뭔가 야했음
이런제우스같은시선이라니 너 자ㅈㅣㄹ이 있다
아프로디테 : 진짜 사랑했으면, 제우스가 나발이고 안 풀어줬어야지 ㅋㅋ
제우스:아 누님 제발 좀...
아프로디테는 제우스의 고모임
크로노스가 아버지 우라노스의 꽈추를 자를 때 나온 피거품으로 태어나서
사실상 단성생식ㅋ
ㅇㅇ 알고 있음. 그래도 고모님이라고 하면 뭔가 입에 좀 안 붙잖어 ㅋㅋㅋ
역시 신성 하위 10퍼...
놀란 오딧세이에서의 칼립소.....잘못하면 죽일 것 같다.
원전 칼립소 특: 인간이 잘못 안해도 죽일 수 있음 ㅋㅋㅋ
7년동안 다 줬는데ㅠㅠ
아 7년 살았자나
캐러비안의 해적에서 나오는 칼립소가 폴리네시안쪽인 줄 알았는데 결국 그리스 신화였구나
결국 엔딩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