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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 대통령마저 이룰 수 없었던 갱단 통합
납치범(이던 것)
곱게죽진 못할거같고 사지가 반경 50m내의 같은공간에 있지는 않것지
머리는 해변에. 몸통은 도시 입구 고가 도로에, 내장은 개밥그릇에.
납치범이 여럿이면 자수할 한놈만 남기고 모두 실종
납치범이 한명이면 장기자랑후 세계여행
어 교훈이 뭔가 이상한데?
아이들이야 말로 미래인 이유지
뒷세계의 권력자가 됐잖아.
이거 미국에 실제 사례로 한국계 미국인인 홍정복 씨가 있음.
???: "갱단의 항쟁을 끝내려던 CIA 요원이었습니다."
비슷한이야기가 있었지 미국에서
그리고 범인 2놈중 한놈은 실종 한놈은 자수에 가까운 체포
그 케이스가 이거였지.
https://mn.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3797642
용의자중 하나는 검거 했지만.
하나는 아직 실종인데, 갱단들이 연합해서 범인을 잡았고, 모하비 사막에 찾아라 드래곤볼 되었다는 소문이 돌았지.
경찰이 하나는 잡고, 하나는 갱단한테 넘겨줬다는 소문도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