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14:15 | 조회 0 |루리웹
[2]
| 14:14 | 조회 0 |루리웹
[4]
루리웹-1902869157 | 14:11 | 조회 0 |루리웹
[10]
스르 | 14:11 | 조회 0 |루리웹
[15]
루리웹-36201680626 | 14:13 | 조회 0 |루리웹
[18]
| 14:11 | 조회 0 |루리웹
[6]
| 14:12 | 조회 0 |루리웹
[36]
| 14:11 | 조회 0 |루리웹
[19]
루리웹-91777743 | 14:04 | 조회 0 |루리웹
[21]
| 14:10 | 조회 0 |루리웹
[13]
루리웹-1098847581 | 14:10 | 조회 0 |루리웹
[18]
| 14:06 | 조회 0 |루리웹
[6]
야우차 | 14:01 | 조회 154 |SLR클럽
[13]
별들사이를 걷는거인 | 14:05 | 조회 0 |루리웹
[5]
| 13:48 | 조회 0 |루리웹
주위 사람들을 위해 싸우는 것도 훌륭한 동기이긴 한데 나보다도 상황 파악이 안되고 있는 것 같은 주인공인 점은 앞으로도 계속 아쉬울 예정
내 팔을 잘라
대의고 나발이고 따지기전에
지금 뭐때문에 이런지도 모르는 이치고가?
고대의 존스노우같은 느낌임
아무것도 아는게 없고 그냥 싸우기만함ㅋㅋㅋㅋ
이치고가 한번이라도 제대로 설명을 받고 싸운적이 있긴하던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