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시절 '야만인'이란 뭘까?
?
?(대충 이해를 돕기위한 구글 이미지)
기원전 5세기경, 대충 로마랑 카르타고 있던 시절.
카르타고의 한 탐험가가 있었다.
그는 그때 선원들을 이끌고 아프리카를 탐험했었는데.
대충 그가 남긴 저서를 보면 루트가 이렇게 예상이 된다.
그가 남긴 저서에서 한 흥미로운 일화가 있다.
(대충 삽화)
바로 '고릴라'를 발견한것이다.
(대충 탐험도 막바지 돌아갈 무렵)?
한노 : 오 ㅋㅋ 신기한 게 엄청많네. 토착민들도 환영하는 사람도 많았고, 근데 저건 뭐지?
한노 : 털이 많고 복슬한데... 나무는 잘타고 기본적인 도구도 쓸줄 아는군?
한노 : 털이 많고 복슬한데... 나무는 잘타고 기본적인 도구도 쓸줄 아는군?
대충 고릴라 : ?
한노 : 게다가 집단을 이루고 행동하네? 부족인가? 흥미로운데? 쟤들 말 통역할 줄 아는 애 있냐?
(대충 구글 카르타고 군인 이미지)
통역사 : 어... 뭔 말이 안통하는데요. 현지인중 리비인 부족민은 그들을 '나사모니아인'이라 부른답니다.
통역사 : 어... 뭔 말이 안통하는데요. 현지인중 리비인 부족민은 그들을 '나사모니아인'이라 부른답니다.
한노 : 그게 뭔데
통역사 : '고릴라이'(Gorillai)라고도 부른답니다.
한노 : 고릴라이? 그건 아는 단어네.
(대충 '인간이나 비인간적인' 이라는 뜻)
(대충 '인간이나 비인간적인' 이라는 뜻)
한노 : 흠. 무리를 이루고, 기본적인 도구를 쓰고, 현지인들은 나사모니아 인이라 부르고, 고릴라이라고도 부를만하면 그건.
한노 : 그건 야만인이네. 이럴줄알았어. 쟤들 포획좀 해봐라(????)
고릴라 : 시1발 뭐에요?
그렇다. 그들의 저서는 내내 고릴라들을 통칭하며 대부분 사람이나 야만부족이라 칭했다. 그들을 사람으로 본것이다.
그렇다. 그들의 저서는 내내 고릴라들을 통칭하며 대부분 사람이나 야만부족이라 칭했다. 그들을 사람으로 본것이다.
그리고 포획을 명한것이다. 조사 목적인지 뭔지는 잘 모른다. 일단 이후 어떻게 됐을까?
이후에 저서에는 이렇게 남아있다.
이후에 저서에는 이렇게 남아있다.
'우리는 남쪽의 뿔이라고 불리는 만에 도착했다. 이 만에는 호수가 있는 첫 번째 섬과 야생 야만인으로 가득찬.... (중략)
통역자들은 그들을 고릴라이라고 불렀다.
통역자들은 그들을 고릴라이라고 불렀다.
그들을 뒤쫒으면서, 우리는 어떤 남자도 잡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가파른 절벽을 오를 수 있었고, 가능한 모든 것으로 자신을 방어하면서(돌도 던졌단 이야기도 있음) 탈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포획한 사람들을 물고 할퀴는 여자 셋을 잡았고 그들은 따라오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죽이고 가죽을 벗겨 그들의 가죽을 카르타고로 가져왔다. (이후 신전에 봉양한 모양)
-한노, 페리블루스(대충 항해 저서)
분명 야만인이라 본 서술인데...
한노상... 어째서 그런 선택을....?


















사람이니까 따1먹을 생각 안한게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