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이다패스가 많아진 거 같음
저 사람들은 평생 저 정도 잘못도 한 적이 없나?
무슨 가벼운 잘못으로 시람을 죽거나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입히는 작품이 인기가 많고
또는 연여인 중에서 그런 논란이 누군가에게 생기면 그냥 나락을 보내려고 하는데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하고
본인의 잘못을 인정 못할 때도 있으며
또한 누구나 사회 일반적인 가치관이랑 동떨어진 생각을 몆가지 정도는 하고 그거 때문에 남들 눈에는 뻔뻔하게 보일 수는 있는데
당장 나만해도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 잘못이네 싶은 것도 있는데
무슨 중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가벼운 잘못을 이유을 했는데
하물려 잘못이라고 인정 안하고 뻔뻔하게 나오면 그냥 죽여도 된다는 사람이 너무 많음




요즘이 아니라 그냥 ㅈㄴ 많았음 그런놈둘
차라리 결벽증스럽게 엄격하기라도 하면 몰라
지가 빠는것들에는 존나 관대함
정보화 시대가 되어 많은 사례들을 알다 보니
전혀 다른 상황에서 양 극단을 상정하고
대법관 빙의하는 유형이 많아졌지?
거기에 기존의 제물이야? 돌던지자 유전자도
한스푼 거들고 있을태고
의도적으로 사이다패스 유도하는 경우도 있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