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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긁히는게 아직 젊은거 아닐까?
나도 올해 반오십 할배되서 그런가
반사십 젊은이들이 부럽더라
아저씨는 슬슬 적응됨
중년 할배 노인 소리가 두려움
반오십이란 소리에 긁히는 내가 정말로 아저씨라는 것...
유게에는 반육칠팔구십백 다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