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에서 자아를 가진 인형들 근본적인 문제점
일단 소전 세계관에서
민수용 인형들 중에서 그리폰 인형 수준은 물론
인간과 비슷한 자아, 판단력을 가진
인형들은 엄청 희귀하진 않음
하지만 그리폰 인형처럼 전투력을 가진 인형들 중에선
거의 없다 싶이한데
전투용으로 굴리는 인형들은 당연히 인격, 자아 그딴거 신경 안 쓰고
막 굴리다보니
인형들이 뛰어난 인격, 자아를 가질 환경이 안 될 뿐더라
만약 가진다?
바로 주인이던 ㅈ간쉑 몰살각 봐버리기 떄문
물론 과거에 뛰어난 자아와 인격을 가진 상태로 만들어서
인형들이 예측불가능한 전선에서
전략, 전술을 짤 수 있는 인형을 만들었더니
또 주인이 ㅈ간 무빙 치니깐
바로 주인이던 ㅈ간쉑 몰살각 봐버리기 떄문
그에비해 인간처럼 자아를 가지고
이 예측불가능한 전선에서 전략 전술을 쓸 수 있으면서
주인을 통수 치지 않는 유일무일한 인형이 그리폰 출신 인형인지라
작중에서도 꽤나 고평가 받고 있음
그래서 나쁜놈들이 그리폰 출신 마인드맵을 기반으로
3세대 인형을 만들어 굴리는 중









그럼 블랙마이트가인 꼴이나겠군
3세대 찍어내는 입장에선 그리폰 출신애들 마인드맵 긴빠이치는게 싸게먹힌다
소소한 부작용으로 시키칸 다이스키 때문에 시키칸한테 몇대 두들겨맞곤 눈돌아가서 죄다 전향한다
??? 지라드 그룹은 지휘관에게 3세대 인형을 가져가 받쳤단 의혹이 있습니다
이게 다 루련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수였습니다!!! 여러분!!!
모두 지라드 그룹을 믿고 지지해주십시오!!!
지휘관 빡치다
그럼 지휘관 좋아하는 인형만 늘어서 나중에 다배신하는거 아니에요?
엘모호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전향하고 광명찾자
인간을 물어죽일 수 있는 신체능력을 가지고도
잘 써먹은 개 라는 동물을 생각해 보면 뭐...
즉 지휘관이 ㅈ간 새끼들 쿠데타다 하면 큰일나버리니
1편 종료 시점에서 지휘관 공중분해 시킨 인사는 타당한 거다 이말이야
리엔필드는 그래도 기억이 맞다면
상관이 민간인 사살 명령 내린 거 불복하고 실랑이 벌이다가
적한테 발각돼서 부대가 전멸한 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소전1의 군용 제식 인형들이 구식이라지만 밀리터리뽕 빨만큼 멋진 디자인이었는데...
소전2의 루련 최신 군용 제식 인형은 3D그래픽화를 고려해서 그런가 뭔가 완구 스러워져서 영 별로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