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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엄마 입장도 이해는 된다
정신과까지 생각한다고? 뭐 가족끼리 살면 불편한 심정은 알겠다만
어디 빡촌가서 성병걸려오는거보다야 백배천배..
ㅋㅋㅋ 이정도면 몇일 가출해도 아빠는 다 이해해줄듯
앞으로 아들하고 엄마는 연이 많이 얇아지겠네
이럴때 빠른 독립 ㄱㄱ
지금 부모세대들은 자식의 성을 흉물 쳐다보듯이 하는 경우가 많음
유아발기가 혐오스러워서 병원갔다는 이야기가 있을정도
놀리는 순간 남매가 아니라 남남이 될테니 모른척 해줘라.
막줄이 핵심임 놀려볼까?
쟨 지가 죽을수도 있다는걸 잘 모르네
그 나이까지라는거 보면 나이가 적지않은 모양인데...
성욕이 이해는 가다만 독립하고 써야지 엉덩이정도면 부피도 클텐데 안들킬거라 생각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