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딸 결혼식에서 섹드립 조크를 날리시는 할머님.youtube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할게요.
어느 아가씨가 있었는데, 이 아가씨는 남편이 꼭 있었으면 좋겠는거에요.
그래서 신문에 광고를 내었는데 -- 우리 셸리 얘기는 아니에요. 우리 셸리한테는 존이 있으니까.
신문에 광고를 내었어요. "남편 구함. 날 때리지 말아야 하고, 친구랑 놀러 나갈 때 날 쫓지 말아야 하고, 침대에서 개쩔어야 함."
다음날 초인종이 울리길래 문을 열었더니 휠체어를 탄 남자가 한 명 있는거에요.
그녀는 남자를 보고선 어디 사고가 났나 깜짝 놀랐죠. "팔다리도 없으시면서 여기에 웬일로 오셨어요?"
사내는 대답했죠. "남편을 구하신다는 광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왔습니다."
"하지만 팔이 없으시잖아요!"
"그러면 당신을 때릴 수가 없죠."
"다리도 없으시잖아요!"
"친구랑 나가실 때 쫓아갈 수도 없겠죠."
그녀는 눈물을 흘리면서 말했어요. "하지만 난 침대에서 개쩌는 남편을 원하는데!"
그러나 사내가 씨익 웃으면서 말했어요.
"초인종을 눌렀잖아요."



제3의다리!!
발기로 점프해서 발기된 자지로 누른거지??
처음부터 자지로 누른거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