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페스페 서번트들의 '복수 클래스 소지자'들
리처드(세이버) - 기사 측면, 기사 모습이라
'긍정적 모습 위주 표출'로 원본과 성격 달라짐
'라이더' - 군주 측면, 원본과 가장 닮음
적이라면 존경하는 사람, 선인, 악인 가리지 않고 죽이며
수단,악행 신경 안 씀
'버서커' - 전쟁광 측면, 원본과 비슷
사람 죽이는게 즐거운 광기, 확실한 '광화'라서 대화가 안 통함
페일라이더(라이더)
질병이 바람,물,동물,사람 '타고' 다녀서 라이더
룰러 - '재정자' 클래스 적성 보유
원본이 신의 사자란 점에서 그런 느낌의 인물(?)이며
'성배의 소원이 없어야 한다'라는 룰러 조건도 충족
알케이데스(아처/어벤저)
진흙에 물들어 강렬한 복수심 기반으로 어벤저 클래스 획득
'헤라클레스'기준으로
세이버,랜서,아처,라이더,어새신,버서커+어벤저 적성
보구, '갓 핸드'는 '어벤저'가 아니면
클래스 달라도 대부분 소유하는 느낌
엘키두(랜서) - 보구로 '자신을 빛의 쐐기(창)'이 되기에 랜서
버서커 - 이성 없는 괴물이나
이게 신의 보구인 '원래의 용도'에 맞는 클래스.
원전에서도 '괴물에서 인간이 되는 과정서 힘 잃었다'고 나오고
페이트에서도 이 때문에 버서커가 더 강해서
버서커로 부르면 규격이 영령급이 아니라 신령급
번외, 광신도 하산
자격은 어새신 하나만 보유
'하산 사바흐'가 너무 좋아서
그쪽 길만 팠기 때문...
재능만은 쩔어서
역대 하산의 보구를 거의 전부 사용 가능하지만,
정면 승부를 선호하고, 도주를 싫어하고,
은밀히 움직이지 않으며
보구도 생각없이 난사해서 마력에 신경 안 씀
세계선중에선 평범한 마스터를 둔 세계도 있는데
이쪽에선 마력 평범해서 첩보,정보 조사로 활동했는데
어새신이 첩보,조사에 서툴러서 초기 탈락...








킹할배 피셜 '오를 산을 잘못 선택한 아이' ㅋㅋㅋㅋㅋ
그치만 이 미1친련...다른 길 가라고 생전,사후 만나는 지인들마다 죄다 설득했는데
실망하거나 다른 길을 택하긴 커녕 오히려 말을 걸어줬다고 감동을 느껴서...
리처드는 룰러 적성도 있긴함 ㅇㅇ 사후 뿐이지만
그건 쬐끔 예외적 경우 같아서 뺀거긴 했는데 넣을껄 그랬나
리처드 룰러는 납득 안 되는거 같다가도
얜 죽을때 자기 죽인 사람도 용서하고 갔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