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나미의 문신이 상징하는 것
나미의 양아버지 역할을 한 겐조는 나미가 보고 웃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바람개비를 꽂고 다님.
루피는 길가다가 우연히 겐조의 바람개비를 보고 개간지 난다고 생각해서,
고무고무 풍차 공격기를 고안해서(바람개비랑 한자가 같다) 아론일당 잡몹들을 조짐.
(그러다 디질뻔하고도 아저씨 풍차만 찾음.)
그리고 나미는 마침내 아론을 무찌른 루피를 보고 몇년 만에 가장 환하게 웃음.
이후 루피는 겐조와 나미의 웃음을 지키겠다고 약속하고,
겐조는 그 약속을 출항 할 때 분명히 상기시킴.
그리고 겐조는 나미가 보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바람개비 같은 사내하고 같이 여행하게 되었으니,
이젠 필요 없어진 바람개비를 나미 어머니의 무덤에 꽂아 놓으면서 아론파크편 끝.
우연인지 아닌지(?) 루피의 고향은 이름부터 풍차마을(후샤마을)이다.
그러니까 나미는 양아버지 겐조의 풍차(바람개비)를 보고 웃으며 자라다가,
아론의 폭정 속에서 자유와 웃음을 잃고 해도 그리는 노예가 되고,
도와주는 사람을 아론이 해코지 할까봐 겐조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도움을 거부하고 혼자 분투하던 중에,
우연히 만난 풍차마을에서 온 남자가 그대로 인간풍차가 되서 아론일당을 무찌르고 웃음을 되찾아 준셈.
그래서 나미는 루피가 사고를 치는게 아니면 볼때마다 웃는다.
루피는 나미한테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인간 바람개비니까.
사고를 안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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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도 기운 넘치고 팔팔하잖아. 한잔해 겐조씨.





































화나고 운게 압도적으로 많은데 겐조가 저걸 못본게 기적이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