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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추의칼날 | 21:48 | 조회 0 |루리웹
어스파3은 스테이시 경감의 유령이 빌런으로 나왔을텐데 취소되서 그런 막장극은 피해서 다행이야
더 무서운 얘기 하나
원래 어스파2 엔딩은 MJ와 피터가 썸타는 거였다
아무리 해도 그건 에바였는지 촬영 다하고 삭제.....
하더라도 3편에서 해야지 애인 죽은편 엔딩을 새 애인하고 꽁냥거리는건 좀 ㅋㅋ
앗 그런데 3편이...
=SUM?
약속을 얼마나 잘 어기는지 노웨이홈에 안나온다고 했었다고
떨어지겠다고 약속 다시 하겠습니다! 따님이 떨어졌거든요
사람아니야!!!
장례식도 안가놓고 나중에 약속깨는 무슨
--- 그녀의 척추가 활처럼 휘었다.
캡틴 스테이시 : 사람의 마음 같은 것이 없는기가?
Mcu였으면 살렸다.
익스트리미스 투입!
"지 여친은 못 구하고 정작 남의 여친은 구하는"
"영화가 2편이나 있어?"
"I have no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