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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는 쇼부를 잘 치면 사탕 주는곳도 있으니
하지만 치과는 그런거 없다
치과도 먹을걸 안주지 스티커에 신발에 붙이는것도 주고 하던
근데 애기들이 치과 무섭긴 해
30대 중반에 임플란트 했을 때도
치과 기구의 모터 소리가 그렇게 무서웠는데
애들은 오죽했을까 싶음
나 어릴 때도 치과 디게 무서워했고
ㅋㅋㅋ 너에게는 선택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