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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를... 탠덤해서?! ㄷㄷ
한식대첩에도 출연하셨다던데
나도 술자리에서 주워들은 얘기라 걍 카더라 수준인데
종가집 옛날 맏며느리님 쯤 되는 분이면
음식솜씨 장난 아니라고 하시더라
매일은 아니어도 일년에 굵직한 제사 수십번 있고
전통음식들을 손수 장만해야해서리 기본 음식도 숙련이 되는데다가
종가집 고유의 레시피도 있어서 숨은 요리 고수들도 많고
이름 있는 요리연구가중에도 종가집 맏며느리분들들이 좀 있다고 하더라고
남편분이 위험하다고 말리지 않나 싶은 마음이였는데 내려보니까 인질이였어
??? : 한시 한 때 같이 가자고 영감!
종가집 종부 자리는 고스톱쳐서 딴게 아닙니다
할리도 갬성 영역이라 잔고장 많고 승차감도 별로 라던데..
정말임?
할리타던 사람들이 다 늙어서 못타니까 매출이 줄었긴해
한식대첩 출연하신 분이잖아 ㅎㅎㅎ
머리가 많이 새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