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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는 간사하기가 이를데없어 신의를 지킨걸 본적이 없다
ㅋㅋㅋ 젊은이의 마음을 구한? 덕후들의 마음을 구한거겠지
선생님이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볼때면
아이들은 모두 자신들의 아빠, 애미야 키리츠구 등을 말하곤 했다.
난 나지막이 말했다ㅡ
「충무공 이순신」
선생님 : "얘야 그건 누구니 ? 위인이니 ? "
아아ㅡ 모르는건가
이곳저곳 전부 되다만 인간들 뿐이다
진짜 되다만 인간들이었고
이거 애니갤인가? 루리웹글일텐데
원본 아카이브 남아 있더라
지1랄하네진짜 임진왜란으로 조선 망했으면 우린 없었어
밈으로 젊은이들의 마음을 구함
시로는 어느 서번트가 맛있게 먹었답니다
솔직히 캐새댁하고 라이더가 제일 좋았어
시로가 뭔데 씹덕아
저 댓글 쓴 장본인은 본인의 과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