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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뿅뿅.. | 26/08/07 15:50 | 추천 41 | 조회 2568

회사 문을 박 차고 나왔습니다. +117 [12]

보배드림 원문링크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1019119

저랑 같이 일했던 낼 모래 60대 남자가 성격이 아주

지랄 맞습니다.거래처 사람이랑도 싸우고 주변에 

지 맘에 안들면 들이 박음..사장한테도 마찬가지

 

무튼 같이 일하면서 시발는 기본으로 내뱉음..

 

어제 사소한걸로 시비걸더니  짖어되기 시작하더라고요 

 

첨엔 쟤 또 저러는구냐 싶어서 놔뒀는데..

 

물건 던지기 시작..

 

그러더니 나보고 고만두라고 말하네요 ㅋㅋ

 

사장도 아님 ..쟤도 나처럼 월급 받은 처지에요

 

저도 그사람 보고 고만 두라고 말했어요

 

알겠다더니 ㅋㅋ사장한테 전화 하더니 주저리주저리

꼰지르고 고만둔다고 말하더니 

 

사장전화 바꿔줌. 상황설명 시작했더니..

 

남자편 들더라고요..이유는  내가 하는 업무는 쉽게 구할수 있는데 남자는 구하기 힘듬..

 

참고로 여기 사장은 여자..저도 여자

 

얘만 남자임..

 

사장이 이런 일 한지 얼마 안되서 남자한테 의지하는중

 

사장은 어쩌다 한번 회사 나와요

 

그리고 남잔 어디 시골에서 노가다 하다 와선 여기서

대빵 놀이에 심취해있어요..도박에 교도소 얘기도있고

집도 절도없어서 회사 쪽방에서 지내는중

 

 지가 이런대서  좀 말좀 섞어주니깐  까분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ㅋㅋㅋ 님 뭐 좀 돼요?이러니깐 욕하면서

사장한테 또 꼰지름 ㅋㅋㅋㅋ 사장또 남자편 들길래

 

내 업무는 금방 구하고 남자일는 구하기 힘드니깐

그러신거 아니깐 내가 고만 두는게 맞다

안녕히 계시라고하고 짐싸서 나왔네요

 


어디가서 니가 이런 대접 받겠니.너도 알잖어

 

계속 왕놀이 심취해서 살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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