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이 일했던 낼 모래 60대 남자가 성격이 아주
지랄 맞습니다.거래처 사람이랑도 싸우고 주변에
지 맘에 안들면 들이 박음..사장한테도 마찬가지
무튼 같이 일하면서 시발는 기본으로 내뱉음..
어제 사소한걸로 시비걸더니 짖어되기 시작하더라고요
첨엔 쟤 또 저러는구냐 싶어서 놔뒀는데..
물건 던지기 시작..
그러더니 나보고 고만두라고 말하네요 ㅋㅋ
사장도 아님 ..쟤도 나처럼 월급 받은 처지에요
저도 그사람 보고 고만 두라고 말했어요
알겠다더니 ㅋㅋ사장한테 전화 하더니 주저리주저리
꼰지르고 고만둔다고 말하더니
사장전화 바꿔줌. 상황설명 시작했더니..
남자편 들더라고요..이유는 내가 하는 업무는 쉽게 구할수 있는데 남자는 구하기 힘듬..
참고로 여기 사장은 여자..저도 여자
얘만 남자임..
사장이 이런 일 한지 얼마 안되서 남자한테 의지하는중
사장은 어쩌다 한번 회사 나와요
그리고 남잔 어디 시골에서 노가다 하다 와선 여기서
대빵 놀이에 심취해있어요..도박에 교도소 얘기도있고
집도 절도없어서 회사 쪽방에서 지내는중
지가 이런대서 좀 말좀 섞어주니깐 까분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ㅋㅋㅋ 님 뭐 좀 돼요?이러니깐 욕하면서
사장한테 또 꼰지름 ㅋㅋㅋㅋ 사장또 남자편 들길래
내 업무는 금방 구하고 남자일는 구하기 힘드니깐
그러신거 아니깐 내가 고만 두는게 맞다
안녕히 계시라고하고 짐싸서 나왔네요
어디가서 니가 이런 대접 받겠니.너도 알잖어
계속 왕놀이 심취해서 살으렴
[11]
정지업적작완료 | 18:20 | 조회 0 |루리웹
[12]
보추의칼날 | 18:16 | 조회 0 |루리웹
[12]
| 18:21 | 조회 0 |루리웹
[14]
방귀대장풍풍이 | 18:18 | 조회 0 |루리웹
[6]
조국대권플랜 | 17:04 | 조회 737 |보배드림
[4]
깜빡이 | 16:32 | 조회 298 |보배드림
[9]
굽네치킨 | 17:58 | 조회 567 |SLR클럽
[1]
루리웹-3458142289 | 18:16 | 조회 0 |루리웹
[6]
루리웹-5994867479 | 18:16 | 조회 0 |루리웹
[1]
루리웹-0202659184 | 18:17 | 조회 0 |루리웹
[4]
| 26/08/04 | 조회 0 |루리웹
[9]
| 18:13 | 조회 0 |루리웹
[13]
| 18:12 | 조회 0 |루리웹
[6]
| 18:11 | 조회 0 |루리웹
[36]
쿱쿱이젠 | 18:14 | 조회 0 |루리웹
잘하셨어요
인생에서 괜히 엮여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잘 거르신거
이런 위로 드립니다. 힙내십시오 그리고 가다듬어 노동척에 고발 함 가시는게...
지금 버텨주는 기둥이 뭔지 모르는 회사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됩니다
일단 사직은 권고사직으로 처리해달라 하세요
잘 나오셨습니다
떠난 뒤에 절실히 느끼겠죠
이걸 그냥 나가줘요?직장내 괴롭힘인데
양쪽 말 다 들어봐야 되는거 복습 많이들 하셨지요?
했나보네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세요.
잘하셨어요.
그놈은 꼭 어디서 객사하길 기원합니다.
옛말에도 있죠 똥은 더러우니 피하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