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한 남자로 벌어들인 음원 수익 15만원의 진실
정확한 이야기는 김종국의 터보 시절부터 말해야 하는데.
조폭 회사의 양아치 짓은 워낙 유명하니 다들 안다 치고
이후 김종국이 홀로서기에 나서자 그 회사가 뒤에서 김종국을 억압하기 시작함.
김종국과 친분 있던 사람들도 그 회사가 무서워서 도와주지 못하고
김종국은 가지고 있는 돈 인맥을 모두 탈탈 다 퍼부어서 결국 2집 앨범을 만드는 건 성공하지만
타이틀 곡 Feeling이 흥행 실패.
그대로 꼼짝없이 망하나 싶던 찰나에
앨범 2집에 속해 있던 한 남자가 예상치 못하게 흥행하면서 김종국의 성공시대가 열리게 됨.
그리고 수익 15만원의 진실
의외로 그 소속사가 저지른 건 아니고
디지털 음원 시대로 넘어가던 시기에 계약 사기 당한 거.








토토가 때 배정남이 왜 소속사 나갔냐는 질문에 눈치 보는거 보면ㄷㄷ
아 배정남이란다 김정남
티아라 막 굴려대던 그 소속사 맞지?
터보 때는 소속사에서 구타당해서 김종국이 다친게 유명할 정도로 ㄹㅇ 악질이었디
음악만 하는 분들이 법이나 계약 이런거 얼마나 알겠냐
사기꾼들 안그래도 많은 나라인데 에효
인기 가수인 사람도 이러는데.. 지금도 말못하는 사라진 가수들도 이랬을려나..
한남(동) 자가있어
세상에 사기꾼 새@끼들이 너무 많다...
대신 등록해준다는 브로커가 계약서 맘대로쓴거 김종국이 싸인한건가?
넘어갈때니까 조용히 언급안하고.
당사자도 잘 몰라서 왜 빠졌냐란 이야기 안했겠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