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북한 지령” 설교한 40대 목사 검찰 송치
기사의 내용을 정리하자면요,
40대인 목사 A씨는 지난 5월 3일 교회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설교 영상에서
"5·18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 북한의 지령에 의해 이뤄진 공산 폭동"이라고 주장했는데요.
유튜브로 이 A씨의 설교를 본 진보 성향의 개신교 단체인 '평화나무 기독교 회복센터'의 고발로 인해
저런 발언을 한 목사 A씨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었고
경찰은 목사 A씨를 5.18 특별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뒤에
7월 31일에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저도 개신교인으로서 아주 당연한 사필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설교를 한 목사는 목사도 아니고 먹싸나 다름 없으니 콩밥 좀 먹여야죠.




그들이 좋아하는 미국과 대머리 ㅅㄲ 등신 만드는 주장 중에 하나지
그정도 대규모로 들어오면 안기부와 CIA가 비사아앙 거림
전광훈과 인가?
목사면 좋은 말씀만 전해야지 정치질을 하고 있네
기독교방송 보면 그 지랄하는 먹사새끼들 천지삐까리임
쟤네들 뒷조사 해야하는거 아님?
종교에 정치끼면 타락인거지 뭐
역시 선동을잘해
역시 그종교..저런애들이 한둘이 아님.ㅎ
희생자 분들이 있는데 막말 했으면 감옥가야지
예수가 그리 가르치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