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자신을 들이받은 소를 아들 삼은 이유
한 할아버지가 기르는 소에 들이박혀 우측 갈비뼈가 네 개나 부러지고 폐 속에 피가 차는 폐혈흉이 생겨 병원으로 실려왔다. 할아버지는 어찌나 화가 나셨는지 치료 중에도 망할노무 소를 잡아먹어야겠다고 주문 외시듯 중얼거렸다고 하는데, 흉부 X레이에서 폐암 종양이 발견된 것. 병원의 의사들은 황급히 CT를 찍어 폐암을 확진한 뒤 상급병원으로 할아버지를 이송했고, 다행히 전이가 없는 1기 폐암임이 확인되고 수술으로 종양을 제거했다.
의사가 그 소를 잡아 잡수셨냐고 물었더니 아들 삼았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의사가 그 소를 잡아 잡수셨냐고 물었더니 아들 삼았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와츄고나두
빠밤 빠밤 빠빠빠빠빰
어르신! 이 부분이에요!!!
소: 할아버지를 살릴 방법은... 이 수밖에 없었소!! 와츄고나두!!
할아버지를 죽이려는 암을 죽인다 처음부터 그 생각뿐이었다
돼지나 개가 암냄새를 맡을 수 있다던데 소도 그런감
쇤내가 나으리를 구할 방법은 이 것 밖에 없었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