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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이였다..
중복이었다..
강아지도 되장 바르러 가는줄 알고 긴장햇네 꼬리 말린거 보니깐...
?? : 엥 병원가는거라 긴장한건데요ㅠ
주변에서 냄새가 솔솔나면 더욱 긴장
개 : 어쨌든 개 잡는 거 아니냐고
???: 이제 다들 이상하게 안 보겠지?
여름이었다..
멀리 있는 사람은 저 글 안 보여서
진짜 암담한 표정으로 쳐다 볼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