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감상이 달랐다는 영화.JPG
위플래시
실력자 육성한다지만 학생들에게 심각한 신체적,
정서적 폭력을 가하는 교육과
순수하게 실력자 육성만이 목적이 아니어서 끝까지 주인공에게 뒤끝 보여준 쓰레기 교사
엄청난 드럼 실력을 가지게 됐지만 결국 인간성 완전 박살난 주인공의 이야기로
이런걸 감수하면서까지 도달할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화두를 던진게
감독의 의도였는데
한국에선
막장이지만 그건 진정한 실력자 기르기위한 교사만의 고집과 빅픽처
그리고 이런 교사의 지도 + 본인의 피나는 노력으로 드디어 개화하여 성공한 주인공으로
생각해서
성공하려면 이 영화 교사의 교육방식 + 주인공처럼 해야한다라는 식의 감상이
퍼졌었던 작품...





밑에처럼 생각한 사람이 있었다고?
넹
악마다이-
가스라이팅의 민족이라서 그만...
드디어 내가 바라던 괴물이 만들어졌다는 미소...그리고 저 인간은 끝까지 또다른 괴물을 키우기 위해 학생들을 갈아버리겠지.
https://www.youtube.com/watch?v=g41mMskxpvY
그러다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