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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 공감된다. 진짜 못찾을때 미치고 환장할 노릇임. 분명 내기억엔 여기인데 차가 없어... 찾고 보면 완전 엉뚱한데... 하아... 늙었어...
한 두어번 헤매면 기둥 찍는 습관이 생기긴 해요
하이 빅스비 해보세요!
제발 내려서 차사진을 찍읍시다...
제발...
40대랑 무슨 상관. 20대에 이미 경험해봐서 그 뒤로 안 함. ;;; 건물 불 다 꺼진 야간 시간에 층까지 헷갈려 어두운 계단 오르내리며 찾던 공포의 시간. 스마트 키도 없던 시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