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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의 뒤를 봐주는 사람이오
이 아이는... 내 보호 아래에 있소
아니 잠깐 그래서 친구는?
살았어...
한국에서 대부하면 떠올리는거
명심해라..화해를 종용하는놈이 있을거다..
그것보다 내 손안의 길고양이 귀엽지(쓰담쓰담)
대부가 아닌데 저건
걍 대부하고 말 하지
애아빠가 군인이라 대부 맡아주기로 했다하면서
대부가 아니라 계부잖아
글 읽으니 진짜 존나 찐친이긴 한가보다 애를 맡긴 수준이잖아ㅋㅋㅋㅋ
대부님
나중에 저 아이에게 남친이 생겼을 때 그 남친에게 거절하지 못 할 제안을 할 것 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