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스포) 진짜 코믹스 슈퍼빌런 심리 그 자체를 보여줌
스파이더맨을 모르던 인생의 스콜피온
주머니칼이나 권총한자루 쥐고 약한 사람 죽이겠다 협박하며
강한척 하는 현실에도 널리고널린 쓰레기 범죄자
결국 "난 널 죽일 수 있는 위험한 놈이다"
라는 위협으로만 자기자신을 증명할 수 있음
스파이더맨을 알게 된 인생의 스콜피온
모두에게 신뢰받는 슈퍼히어로에게 한방 먹이고
위협항 수 있는 대단한 존재가 바로 나??
범죄에 비효율적인 슈트랑 무기 아니냐고?
네가 뭘 알아!
스파이더맨이랑 싸워 이길려면 이렇게 해야된다고
이제 내 인생 목표는 스파이더맨조차 막을 수 없는 존재가 되는거다
너한테 쓸 멋진 대사도 준비했지!!
스파이더 맨을 왜 죽여?
스파이더맨이 없으면 또 난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데?
슈퍼히어로에 집착하는 전형적인
코믹스 슈퍼빌런 그 자체 행보같음







개봉 전엔 뭐 좀 큰 거 보여주나 싶었는데 또 후속작을 기약하게 만듬..
스콜피온은 딱 이정도 묘사가 맞긴함 ㅇㅇ....
원작에서도 흑막이 돈써서 고용한 중간보스 이상의 큰 비중은 없던 놈이었으니 이정도가 맞음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시절이 있긴 했는데 심비오트 받아들여서 베놈이던 때야.
...mcu에서 베놈 보고싶진 않잖아.
늦었어 이미 노웨이홈에서 베놈똥은 뿌려졌다
솔찌 초반에 처리된 애들은 딱 그정도 비중이 맞긴 해서...
엥 존나 보고싶은데용
3대 베놈 맥 가간이던가?
베놈 보고야 싶지
...롯같이 만들까봐 걍 건들지마라 상태인거지...
- 이름에 걸맞게 개멋진 칼날을 담
- 하지만 절대 사용하진 않음
스파이더맨이랑싸우는거너무좋아 중년
난 얘보면서 옥박사 하위호환 아닌가하는 생각이...
대충 4분의1 옥박사
근데 앞에 전투장면들 보면 소니가 가져다 쓸라고 넣은 빌런들 좀 보이더라 (부메랑, 고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