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돌봐주던 사촌누나 결혼식있는데 갈까
어릴때(5~6살?) 자기 가슴빨게 시켰던 사촌누나
의 자제분의 결혼식이 이번주말인데
이걸 가야 하나 말아야하나
청첩장은 부모님 통해서 나한테도 온거라 직접 받은건 아닌데
부모님이 결혼식 가실때 차가 없어서 내가 안따라가면 버스 타고 가셔야 하긴하는데…
왠지 가면 좀 어색할려나
난 당시 아기였어서 괜찮은데 누나는 나보다 20살 가냥 많았으니
다 기억하고 있을텐데… 흠
가서 그냥 기억 안나는 척 해야하나
??
좀 자극적이고 관심가게 제목 적었는데
좀 불쾌해 하는 사람들 있는거 같아서 제목은 수정함
별 생각없이 내 경험담이면 베스트 노려볼 수도..? 싶어서 제목에 그대로 적었는데 내 생각이 짧았나봄
불쾌했으면 죄송합니다.



구강기는 길어야 2,3살이지
옛날에 모유 끊고 이유식 먹이려고 엄마 젖 찾는 아기에게 할머니가 젖을 물리는 거처럼 생각.. 하랴다가 암만 그래도 20살 여자가 아기한테 뭔 짓이야;;;;
그런 사람 있다곤 들었는데.. 굳이 외부에 할 이야긴 아닌 거 같음
10살 이하에 있었던 일은 그냥 묻는거다. 어차피 기억이 애매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