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어이터지는 월남전 참전 사유.jpg
'님은 먼곳에', 노래가 특기인 시골 처자 '순이'가 월남전에 참전한 남편 '박상길 (엄태웅)'을 찾기 위해 위문공연단으로 가는 영화인데....
작중 박상길 일병의 월남전 참전 사유가 상당히 골때림
영화 초반부, 편지를 나눠주던 '김 상병'이 '박상길의 전 여친'이 보낸 편지를 함부로 뜯어 내용을 낭독해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자.
박상길은 김 상병을 폭행하는 하극상을 벌이게 됨.
그 후 중대장은 박상길과 김 상병한테 '영창갈래 월남갈래?' 선택지를 줬으나....
결국 월남전에 참전하는걸 선택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영창 가는 대신 생사가 오가는 월남전에 참전했다.









저거 그냥 편지도 아니고 이별편지다
뭔소리냐고? 점마 와이프가 있지만 안좋아해서 매달 면회를 오던 말던 신경도 안썼고
월남가기 직전 면회떄도 월남간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니 사랑이 뭔지 아나? 한마디만 하고 갔다
애인한테 버림받고 지금 처럼 사나 그냥 월남가서 뒤져버리나 똑같다고 생각한걸수 있음
당시 영창은 지금이링 딜랐고 가면 ↗된다는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의 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