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만을 본받아라”…열악한 구마모토 지진 대피소에 일본내 '불만’
일본 구마모토 지진 이재민들은
돌아누울 공간도 부족한 대피소 맨바닥에서
폭염을 견디고 있음
이를 두고 후진국 난민 캠프보다 못하다며
한국과 대만을 배우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구마모토 지진 대피소엔 대피소에 들어가지 않고
근처에 주차한 자신의 차 안에서 지내는 이재민들이 많음
넓은 체육관에서 남녀 구분 없이
모르는 사람과 붙어서 지내는게 불편하기 때문임
현재 200여 개 대피소에서
8천여 명의 이재민이 지내고 있는데
대부분 맨바닥에 매트리스나 이불을 깔고
모두에게 노출된 채로 지내고 있음
일본 대피소의 이런 열악한 환경은
지진 때마다 논란이 됐었는데
이번에도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음
해외 난민촌보다 못하다며
한국과 대만 같은 나라의 대피소를
배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본 네티즌 가운데 나오고 있음
특히 차 안에서 지내다 1명이 온열질환으로 사망했고
최소 80명이 열사병 의심 증세를 보이는 등
폭염 피해도 커지는 상황
대피소에 최소한의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간이 텐트라도 설치한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여론이 크다고






외국에서 하는 저것들도 원래 일본에서 하던 거 배워서 시작했던 걸로 아는데 그 동안 어디갔냐?
15년 전 전세계가 부러워하던 재난 대피소 칸막이
골판지로 대체되고 사라졌나 ㅋㅋㅋ
이렇게 대비가 되던 나라가
갑자기
데뎃 닝겐상 와따시는 모르겠는 데수 이러자나
또 문제가 지금 피난소에 어떤 노인분 코로나 감염 확인됐대
냉방도 냉방인데 위생관리도 개빡세겠는데.
이야 그냥 방치수준이네
정부 예산이 없을리도 없지만 그거 빼도 민간 지원금 꽤 들어갔을텐데 어따 쓴거야
이제는 골판지 조차 안준다고?
골판지가 나락의 끝일줄 알았는데
그거보다 더 심한게 있을줄 몰랐네 ㅋㅋ
친인척에 골판지 사업하는 양반이 있어서 써먹음
그게 없으면? 아무것도 안 함
이 날씨면 냄새도 장난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