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간다고 인생이 망하진 않음
생산직이든 개발직이든 인생은 안망함. 어쩌면 월급도 높을 수 있음. 근데 연애, 결혼이 힘들어짐.
살기야 살아지고 재미있는것도 누릴 수 있는데 거기선 정착하기가 참 힘듬. 인프라가 부족한게 너무 큼. 시골 아파트가 대부분인데 연식이...
그나마 결혼하신 분들은 사는곳이 공단 근처 지방도시임. 출퇴근 왕복 3시간 하는 한이 있어도 거기까진 가야함. 아니면 싸그리 노총각행
외국인 애들 착한애들도 많지만 흠.. 흠.. 가끔 분위기 흐리는 애들이 거하게 흐림.



저래도 할놈은 한다는 게 참 신기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