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에서 파면 팔수록 어질어질한 아무로 레이란 새끼
이게 단순이 매뉴얼을 읽었다로 끝내는 수준이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건담에는 인공지능이 탑재 되어 있는데
이게 탑승자의 전투 데이트를 학습한 다음 연구 자료로 쓰임.
그리고 이렇게 연구 된 자료를 가지고 추후 생산되는 모빌 슈츠들의 움직임을 구현함.
일종의 반자동 모드 같은 거라고 보면 되는데
쉽게 설명하면 FPS 게임으로 따지면 에임 보정 기능이라고 보면 됨.
회피 동작이라던가 반격 동작 같은걸 딸깍 하나로 가능하게 하는 거라고 해야하나.
이런 움직임을 만드는 걸 교도대라고 하고
지온의 유명 교도대 출신들이 바로
샤아, 검은 삼연성 같은 에이스 파일럿들이라고 보면 됨.
근데 퍼건은 압도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런 학습이 하나도 안 되어 있었음.
연방의 짐이 자쿠보다 성능이 좋은데도 폭죽 마냥 터져나가는 이유도
이러한 실전 데이터 부족 영향이 있음.
연방은 아무로가 탄 퍼건이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후 상산되는 MS의 움직임을 구현함.
즉 아무로가 교도대 역할을 한거라고 보면됨.
그러니까 아무로는 단순히 매뉴얼을 읽은 게 아니라...
아무런 보정 없이 말 그대로 순수 수동으로 1년 전쟁 당시 그 ㅈㄹ을 하고 날아 다녔다고 보면 됨.
...
그저 괴수








히트호크 빼면 사실상 면역이었잖어..
아무로 오마쥬해서 만들어서 키라가 조종석 앉자마자 os만들어서 조종했던가
70년대 애니라서 그냥 많은 부분이 생략됐다고 생각하는게 편할 거 같긴함
템레이도 공돌이 아무로도 공돌이 기질이 있어서,
카미유마냥 MS 조종에 준하는 다른 장르에 손을 댔던게 아닐까 정도로
+그 학습 데이터가 누적된 건담은 샤아와 최종전에서 아무로 본인이 내린 무인파일럿 오토조작 상태에서도 귀신같이 지옹헤드를 저격해버림.(라스트 슈팅)
뭔 ㅁㅊ...
아무로 레이 : RX-78-2가 내 조종을 못 따라와 초전도체 합금으로 관절 보강 개수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