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의 오래된 난재
축구 명가 잉글랜드 축구에는 미드필더가 항상 난재가 있었다
그 난재가 폴 스콜스, 스티븐 제라드, 프랭크 램파드
셋다 잉글랜드 축구 전성기, 황금기를 이끌었는데도 불구하고 축구 전술 조합이 안되서
월드컵, 유로 대회에서 맨날 죽쒔다
나중에는 스콜스가 일찍 국대 은퇴하고 제라드, 램파드가 남았는데
둘이 공존안하기에는 전술적으로 아깝고 공존하려고 하니 경기 운영이 잘안되는 난재가 발생했다
제라드는 수비에 강했는데 후방에서 최전방까지 공격을 지원하는 타입였고
램파드는 공격에 강했는데 중원에서 홀딩해서 공격을 이끌어가는 타입였음
두 선수를 잉글랜드에게 최고의 기회였으니 둘다 공존시키려고 노력했는데
잉글랜드 감독들은 다 실패해버리고 제라드, 램파드는 공존 해결못하고 은퇴하면서 끝나버리고 만다
이렇게 오랫동안 잉글랜드의 미드필더 난재를 해결할 주인공이 나타났는데
바로 주드 밸링엄이다
주드 벨링엄은 제라드, 램파드, 스콜스의 장점을 모두 조합시켜버린 최고의 미드필더 선수이라고 보면된다
공격할때는 공격을 화끈하게
수비할때는 끈질기게 따라가서 공뺏어서 수비 성공
중원에서 안풀리면 들어가서 풀어주기
모두 해결해준다
그래서
잉글랜드 축구에게는 완전 해결사와 다름없다
잉글랜드의 우승을 기대해보자!








잉글랜드 우승하면 해리 케인 성불할 듯
레알가서 비니같은 금쪽이들이랑 하다보니깐.
영국 우승 보고싶긴 하다.
23세에 스렘제 대회커리어 다 따버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