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자위곰 | 00:41 | 조회 0 |루리웹
[3]
| 00:42 | 조회 0 |루리웹
[22]
| 00:42 | 조회 0 |루리웹
[9]
| 00:45 | 조회 0 |루리웹
[3]
| 00:01 | 조회 0 |루리웹
[6]
| 00:46 | 조회 0 |루리웹
[3]
| 00:42 | 조회 0 |루리웹
[11]
| 00:45 | 조회 0 |루리웹
[24]
| 00:42 | 조회 0 |루리웹
[5]
| 00:40 | 조회 0 |루리웹
[32]
루리웹-1974061434 | 00:41 | 조회 0 |루리웹
[10]
| 00:38 | 조회 0 |루리웹
[17]
| 00:37 | 조회 0 |루리웹
[6]
| 26/08/24 | 조회 0 |루리웹
[11]
| 00:37 | 조회 0 |루리웹
설탕물..
그냥 조리과정도 없이 과일 + 설탕이 끝인데
저게 다른 나라에는 하나도 없었다고?
졸여서 잼 만들지 저거 왜 만듦? 하는 식일걸
열을 가해서 졸이는 과정 없이 절이기만 하는게 없는 모양임
설탕도 제대로 된 밀봉용기도 졸이는것보다 훨씬 비쌌었으니까
생선을 구워먹어야지 생으로 먹을수도 있었어??
이런식인듯 ㅋㅋ
시간도 오래걸리니까?
니들 기준에선 건강식 맞지
근데 실제로 특히 어르신들은 청은 건강하고 설탕은 해롭다는 인식 많더라
발효되어서 괜찮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그건 설탕을 아주 조금 넣었을때고 과일하고 설탕 5대5 수준으로 넣는거면 발효고 뭐고 없이 그냥 설탕절임이지
점마들 설탕절임 존나 먹지 않나...?
그래서 청이 유행타기 이전에
한국에서 청을 사서 가거나 선물 받은 사람들은
마멀레이드로 생각해서 빵에 발라먹는 사람들 많았음
쟤네가 매일 존나 만드는 잼이 저거 아닌가
라임 청은 나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