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에 빠지고 있는 윈도우11 SSD 사망 이슈
최근에 발생한 24H2 보안 업데이트에서 발생한 SSD 사망이슈
특정 드라이버(파이슨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SSD가 문제라던가 언제나 그렇듯 윈도우11이 문제 아니느냐 하는 말이 많이 나왔는데
파이슨 : 아니 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 뒤지는거냐? 우리 아무리 해도 뒤지질 않음.... 방법좀 알려줘라...
를 시전하며 본인들은 문제 없다를 말하면서, 결국 또 또 윈도우11 이구나라고 생각했으나...
윈도우 : 파이슨 말고도 다른 드라이버 쓰는 제조사들에 전부 테스트 박아봤는데 안뒤짐.... 일단 파이슨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사건종결하겠음...
원인이 대상이 된 파이슨과 마찬가지로 해당 문제를 '구현불가'로 인해 대체 뭐가 원인인지 파악도 안되는 상태로 종결냄
23H2에서도, 리눅스에서도 비슷한 이슈가 터지는게 일부 보고되면서
대부분의 컴붕이들은 SN770의 블루스크린 이슈와 마찬가지로 SSD의 HMB와 OS단의 크래시 문제가 또 발생한게 아닌가 하면서
점점 이슈가 미궁으로 빠짐
바닐라아이스크림 알러지 있는 자동차나
의자에 앉으면 꺼지는 모니터
냉장고 컴프레셔 돌때마다 깜박이는 모니터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어서 구현이 되야 버그든,뭐든 수정을 하는데
그게 안되면 진짜...
골아픈 상황이네 SSD 죽은 사람들은 어디 하소연 하기도 애매해지는건가?
뒤진컴들을 최대한 수거해서 로그 뜯어봐야하는데
ssd가 뒤져서 그것도 불가능한가
업데이트 됐다가 살아있어서 ssd 소식 듣고 삭제 함
그리고
궁금해서 해 봤는 데 멀쩡해서 사용 중
inn? 뭐 이상한 ssd더라고
모른척 시전
보고된 사례들 진짜 크러쉬 난 거는 맞는 겨?
있긴있음.
그럼 진짜 미스테리네
그거 아닐까 특정 어플리케이션 자주 쓰는 사람들만 망가지고 일반적인 시스템 쓰는 사람은 안망가지는거
불안해서 11 갈수가 있어야지 씁
마리오 태양풍 비슷하게 된건가
파이슨 컨트롤러 ssd가 메인이고 os가 윈11인 나는
폭탄 하나 심어두고 쓰게 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