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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더블 | 25/08/31 | 조회 0 |루리웹
육개장 닭개장 채개장
계장이라고 쓰는사람 은근히 많더라
닭개장 우리 어머니가 참 잘 하는 음식이었는데...
됐고 일단 저 뻘건 국물에 밥 말아서 후루룩 마시고 싶다 크어어어
육개장은 기억나는 썰이 몇개 있음
할무니께서 입맛이 없으시니 직접 국을 끓여서 드실거라고 하셨음
엄니는 그럴거면 내한테 말씀을 하시지? 라고 하니
직접 육개장 끓일거라고 하시며 고기부터 삶아서 찢으셨음
그렇게 할무니께서 반나절 부엌에서 불이랑 씨름하시며 완성한 육개장은 끝내줬는데,
정작 입맛없어 국 끓인 사람은 더위 먹은 것 같다며 그냥 소면 삶아 냉면육수 풀어서 후루룩 잡수심 ㅋ
그 뒤로 여동생맨이 할매한테 비법을 얻어가서
육개장 다 뒤졌다 ㅋㅋㅋㅋㅋㅋ 끓이니
지네 오빠야가 와서는 반솥 비우고 꺼억- 하고 돌아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