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형제 | 13:43 | 조회 0 |루리웹
[14]
고장공 | 13:49 | 조회 0 |루리웹
[14]
| 13:47 | 조회 0 |루리웹
[5]
늑대혀늬 | 12:54 | 조회 2225 |보배드림
[56]
뫼비우스제로 | 13:47 | 조회 0 |루리웹
[9]
걸인28호 | 12:50 | 조회 2187 |보배드림
[1]
Sunkyoo | 12:45 | 조회 1018 |보배드림
[7]
강남클럽녀 | 12:38 | 조회 2288 |보배드림
[9]
블라디미르비소츠키 | 11:24 | 조회 1270 |보배드림
[6]
힙업운동집중기간 | 13:50 | 조회 278 |SLR클럽
[9]
(주)검찰 | 13:32 | 조회 606 |SLR클럽
[5]
KC인증-1260709925 | 12:39 | 조회 0 |루리웹
[7]
FU☆FU | 13:43 | 조회 0 |루리웹
[12]
도미튀김 | 13:44 | 조회 0 |루리웹
[14]
빡빡이아저씨 | 13:34 | 조회 0 |루리웹
이감독은 참 인간이 한순간 판단으로 얼마나 잃어버릴수있나를 영화에 너무 잘나타냄
멕시코 태생으로 여러가지 겪으면서 알게 된 거 같음 당장 유게이들만 해도 오지게들 잘 알음
판의미로 보고 와 주인공 연령대가 있다지만 존나 소름돋긴했음
프랑켄슈타인 이라는 작품 자체가 인간의 어리석음을 주제로 한 영화라 더 그렇긴 하네.
크리쳐물 이면서 인간의 욕심에 대한 일침을 가하는 내용이지만 바이오 펑크물 SF 장르에 있어서도 거의 시조격 이지
그러나 AI 딥러닝은 인간을 대상으로 했고
결국 그 어리석음까지 배우고 말았다
당장 이 그림의 로봇 이미지도 손가락을 기묘하게 그려놨네
사실 ai vs 인간의 구도로 보는 사람이 있지만
ai주도권을 손에 쥔 기득권 vs ai주도권이 없는 대다수 시민이니
오히려 착취 당하는 인간들도 있음. Ai기득권 기업들이 긴빠이 치면서 자료 가지고 가는데 대응할 법이 없음 ㅅㅂ
나무를 베기위한 도끼조차 사용자의 선악에 따라 살인도구가 될수있음을 생각할수있죠
그러고보니 AI 로 뽑아낸 결과 모두 사람이 입력한거네
번역문은 못 살렸지만 어휘 드립이 섞여있다
인공 지능 vs 천연 무식...
결국 아직까진 사람이 다루는 도구일 뿐이라, 잘 못 다루면 멍청한 답 밖에 못 내줌.
막말로 입만 잘 털면 되는 AI 채팅도 적잖은 사람들이 깊게 파면 대화가 아니라 감독이 된 거 같다 말하는데.
기술 발전의 문제는 자신의 주관이 약해지고 의존성이 심해진다는 점에 있다고 생각함.
나 같아도 스스로 수학문제에 대한 탐구는 학생 때 이후로는 액셀에만 의존하고 있고, 그림을 그릴 땐 Undo 기능을 먼저 찾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