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슈카 팝업 빵집이 의미없다 생각하는 이유
빵이 비싸서 저렴한 가격에 판다는 취지와 의도는 나는 좋게봄 요즘 빵값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다고 봄
근데 저 가게는 "팝업스토어"라는거임
어쨌든간에 9월10일까지만 장사한다는 뜻인데 저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거임
빵집 사업을 시작한다는게 아니라 꼴랑 보름하고 장사 접겠다고 예고까지 한건데
빵집 사장들은 가격 비싸다고 깽판치고 장사하다 도망(예약)가는 ㅁㅊㄴ으로 보일꺼고
시청자들에게도 큰 의미부여는 전혀 못 할 것 같아보임
그냥 빵 팝업스토어는 시청자들에게 맛있는 빵 저렴하게 드시게끔하고 싶어서 보름만 하는거라고 말했으면 빵사장들이 뿔날 일도 없었음
입은 정말 만악의 근원이다. 잘 쓰면 모두가 행복해지지만 잘못 쓰면 모두가 힘들어져서
걍 국내 제과제빵업계에 대한 진지한 고찰보다는 본인 유튜브 홍보용으로 벌인일 같은데
저것도 공익적 목적이라고 봐주면 백종원이 우리 농가 살려야쥬~ 이러면서 호들갑 떤건 구국의 결단급이겠네 아주
유튜버로서 관심끌었으니 성공한거임. ㅋㅋ
애초에 유튜버 이름걸고 홍보비 안드는데 일반 자영업자와 비교가 되나. 진짜 실험해보고 싶었으면 조용히 자기이름 안걸고 저가 빵집 만들어서 1년이상 운영하고 운영비등 결산했어야 했지.
업계 저격발언으로 화재는 됬지만
팝업스토어 한계상 그냥 서로가 본인 보고싶은것만 보면서 흐지부지 될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