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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라면 케데헌은 넷플릭스라 안줄꺼 같다 ㅋㅋㅋ
씨너스는 블루스였나
호러래서 관심 밖이었는데 큐레이션 보고 나니까 오히려 흥미가 뒤늦게 동함
요즘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것들을 합쳐서 얼마나 그럴듯 하게 만드느냐가 성공의 열쇠인 것 같다.
솔직히 케데헌 개봉 되고 연말 시상식은 무조건 씨너스가 수상 유력해 보였는데 이젠 케데헌이 유력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