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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찬가지 였을거 같네요
탈출하고 싶은데 집보러온사람에게 층간소음 심해서 파는거라고 할수없으니
그래도 이분들은 4년간 사신게 대단한거 같기도...
에구...ㅜㅜ
윗집 빨리 이사가기를 빌어드려봅니다
간만에 진짜 화납니다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층간소음 스피커 사서 설치 고고
미친놈을 잡기 위해서는 미친놈이 되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윗윗집에 양해를 구하고 방방 한번 뛰어주세요
떡도 돌리고 하면서 좋게 해결하세요.
아직 돌도 안지난 그 아기...
2년 뒤면 아래 집 열불나게 거실에서 쩜뿌하고 쿵쾅거리면서 뛰어 다닙니다.
첫 신혼집 구할때 생각나네요
저나 와이프나 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집볼줄을 몰랐고
집보러가서 살고 계시던 분께 불편한 점이나 고칠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너무 좋다고 이가격에 이런집 없다고ㅎㅎ
막상 들어가보니 지하에서 공장 돌리는 소리같은거 나고 비세고 결로에 곰팡이 대박이고 골목 끝쪽은 고딩들 담배피는 아지트고... 등등
집주인한테 비세는거 고쳐달랬더니 너무도 당당하게 그냥 살라고..ㅎㅎ
그나마 다행이도 윗집 옥탑방 아줌마는 혼자살아서 층간소음은 없었는데 가끔 술취해서 우는소리나고
아.. 쓰다보니 또 빡치네 ㄷㄷㄷ
애기 생기면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사나옴 ㄷㄷㄷ
집 뺄때 근처에 빌라 새로 짓는다고 빌라 지을 동안만 살꺼라고 아줌마 왔었는데 집 너무 좋다고 구라치고 직장 문제 때문에 어쩔수없이 이사간다고 뻥치고 나왔던 기억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