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스포) 2.6 전반 스토리에서 가장 뒤통수 맞은 반전
미방 봉인구해제눈나
(첫인상)
로마에서 반란 일으키다 목 잘린 엘리트 장군 아비디우스가 모티브임.
아욱국 음해시기하는 반대파에서 영웅왕이라고 밀어주는 놈.
얘 후원하는 원로원 높으신 분이 뒤 구리구리하다는 말이 나옴.
유노도 대놓고 꼴보기싫다고 쪼아댐.
자기 야심 있는거 숨기지도 않음.
금태양에 겨울왕국 한스 합체진화한것처럼 생겼음.
흐하하하 내가 바로 신이다 하고 거짓신왕으로 변해서 통수때릴거같음.
(실제 아비디우스)
그냥 평범하게 착한 놈임.
유노만 날 세우지 아욱국하고 사이 괜찮음.
공사 구분 칼같이 하고, 권력이고 뭐고 일곱 언덕부터 구하자는데 의견일치함.
후원자 쉑이 선 넘으니까 더 지랄하면 손절한다고 정색함.
가해자가 아니라 크리스놀란에게 놀아난 철저한 피해자임.
뭐지 후하하하 내가 바로 일곱 언덕의 영웅왕이다 흐콰하는거 어디갔어요
나 일음 들었을때 애 크리스토퍼랑 목소리가 비슷해서 변장한줄 알았는데 아니였음 ㄷㄷ
얘는 보따리가 너무 커서 일단 놔둔 짐 같긴 해
무력한 모습이나 과거썰 넣은거 보면 다음 버전서 뭔가 일 터트릴거 같음
존나 비장하게 창 쏴날리고 뒤돌았는데 먹이가 님 뭐함? 해버린거랑 기껏 전력으로 창 날렸는데 가짜 신왕이 응 꺼져 툭 해버리고 한방에 날려버린거는 진짜 어떻게 봐도 크리스토퍼가 얘 이용하겠구나 싶게ㅜ만들더라 ㅋㅋㅋ
터트리긴 할거 같은데...
사실 쟤 인생 자체가 크리스놀란 주작기 돌린거란 떡밥이 있다보니(무녀들 피셜 이상할 정도로 기록이 깨끗하다) 맛탱이 갈 일이 많긴 함.
4번 답파 자체가 꾸며낸 이야기에 저 놈 존재부터가 만들어진 무언가일 수도 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