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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답 없이 살고 있는 나도 저렇게 되어 버릴까봐 두렵다...
노력해서 살아야지 후
암만 못먹고 살아도 저래되는건 그냥 태어난 품성이 거지같기 때문임.
폐지줍고 살아도 인덕 좋으신 어르신들이나 지하철 자르반 3세 분 보면
그냥 빨리 뒤져서 거름 되기 바쁜 노친네들임 저건
그 공원이 너위 무덤이다
나이가 훈장이 아닌데. 훈장인줄 아는 늙은 놈들이 많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