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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도박에 왜 빠지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햇는데요
몇년전 로스트아크 할때 장기백떠도 미친듯이
눌렀던거 생각하면( 지금은 템렙 올리는 방식이
바보 같이 느껴저서 안한지 됨)저도 해골맨처럼
강원랜드 어딘가에 구걸하고 다녓겟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 30넘으니까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한번 놀러가 볼까 했는데 가도 뭐 자리 없어서 못해보겠네
역시 도박은 손대는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