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남궁춘권 | 00:39 | 조회 0 |루리웹
[7]
안뇽힘세고강한아침이에용 | 00:33 | 조회 0 |루리웹
[9]
| 00:38 | 조회 0 |루리웹
[12]
정의의 버섯돌 | 00:40 | 조회 0 |루리웹
[8]
공짜영혼 | 00:34 | 조회 0 |루리웹
[2]
우가가 | 00:09 | 조회 1996 |오늘의유머
[2]
새끼둘고릴라 | 00:08 | 조회 1113 |오늘의유머
[8]
라우디러프 보이 | 00:34 | 조회 0 |루리웹
[4]
스파말이오 | 00:35 | 조회 0 |루리웹
[5]
포근한섬유탈취제 | 00:36 | 조회 0 |루리웹
[21]
놀러갈께 | 00:29 | 조회 0 |루리웹
[43]
시진핑 | 00:27 | 조회 0 |루리웹
[8]
BobbyBrown | 00:29 | 조회 120 |SLR클럽
[8]
대유쾌마운틴 | 00:32 | 조회 161 |SLR클럽
[0]
익스터미나투스mk2 | 00:27 | 조회 0 |루리웹
ㅋㅋ 어릴적에는 다들 저랬지
솔직함(솔직함)
ㅋㅋㅋ 그돈 어머니 아버지 돈이다.. 다 그돈이 돌고돌아 니주머니로가는겨
안저런 꼬맹이가 어디있겠나 ㅋㅋㅋ?ㅋ?ㅋ?
심지어 넉넉하지 못한 집안이라도
손주 용돈 , 조카용돈은 몇푼이라도 쥐어주니까
녀석 마음에 드는군
명절에 나가는 부모님의 지출은 무시못할 금액이긴 했어
다들 저랬지 뭐
사촌끼리 사이가 안좋으면 아예 안갈테고
보통은 저렇게 들뜨지 ㅋㅋㅋㅋ
하지만 조심해라 어머님의 손을
솔직한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