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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학스럽네
근데 일본어가 영어를 ai번역한거같냐
글쓴 사람 이름부터가 일본인같진 않아서
이거 우리나라에도 예전에 비슷한거 있었음
"나는 남자인데 묘환이 형이 좋소"
"홍조를 띄우며 아잉 좋아 "
저거 템플릿 원문은 영어였는데 우리나라에도 밈으로 많이 썼지
오타니 저 글 읽으면 소름끼쳐서 도망가고 싶겠는데 ㅋㅋㅋ
이건 인정이지
씹게이새끼가 알페스 쓴거잖아
....... 유명인도 참 힘들겠어
무게를 견디는 것이라지만 가끔 억지로 저런 본인 소재의 ㅈ토피아를 보면 기분이 더러울 것 같은데
그 숲이 있는 산 이름이 혹시 부로꾸바꾸 아닙니까
오늘 20시 30분경 본인은 조금 늦은 아침잠에서 일어나 커튼을 치고 기지개를 켠 뒤 아침 겸 점심 겸 저녁을 먹을 준비를 했다.
밥솥에서 밥을 푸고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내고 냄비에서 국을 펐다.
20시 53분경 밥상에 앉아 밥을 먹으려던 찰나 물을 안 떠온 걸 깨달은 나는 자리에서 물을 뜨려 일어나려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두 다리로 일어서려 했지만 제 3의다리, 그녀석이 서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헐레벌떡 핸드폰을 쥐고 T1의 경기를 켜보았다.
그럼 그렇지.. 오늘도 페이커가 캐리를 하고 있었다..
묘하게 문학성이 느껴져서 더 두렵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