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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드립이 현실에 비하면 진짜 순화된거구나...좋은 일이 있길 바랄게
차라리 대학원 시절 지도교수님이 그리워...
최소한 본인이 대단한 큰 그림 그리고 있다는 착각을 하거나, 틀린거 인정 안하고 말돌리거나,
본인 시키는거에 내가 반론하거나 조정 요청했다고 화내고 ㅈ랄하진 않았거든...
요즘같은 시대... 그런곳은 물경력은 피하기 힘들다..
백수 무경력보단 돈이라도 버는 물경력 택한거지 뭐...
나갈준비 착실히 하는수밖에 뭐.. 나도 지금 물경력이라도 붙잡고 있어서 공감된다
힘내 나도 그런곳 다니는중인데 빨리 이직할려고..
학부 연구생 시절에 목격한 교수가 창업한 학내 벤처 소속 박사 졸업생 같은 케이스인가. 관련 분야 업황이 젤 영향이 커서 실력과 실적을 쌓으면서 존버 하는 수 밖에
나는 미래도 없는 곳에서 섞어가는 기분이라 발버둥 치는 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