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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 and convenience 인데 앞은 긍정, 뒤는 부정
티코가 뭐야. 프라이드만 돼도 사진찍음
더 노래된 차임당
프라이드가 4년 먼저 나옴
국민학생떄 고모부가 티코를 사셨는데, 그 때 고모집이 부산에서 상당히 높은 지역에 위치해 있었음. 고모부 차 타고 그 근처 가면 고모부는 차 몰고 올라가고, 같이 탔던 사촌이랑 나랑 고모는 걸어서 올라가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700cc 였던가 , 하여튼 1,000cc가 안 됐던 걸로 기억. 에어컨을 꺼도 못 올라감.
파워 핸들도 아니여서~ 엄청 무거울텐데~ ㅋㅋ
'작은 차 큰 기쁨'인데 모르면 손해죠~!!!
MOVE_HUMORBEST/1798186
티코 처음 나왔을때 롯데백화점 자동차 용품 코너에서 팔던거 생각남
저거도 리메이크해서 다시 안나오려나
대우차 광고 중, 지리산 노고단 정상에서 촬영한 백지연 아나운서의 광고도 재미있었지만, 칼 번스타인(미국인)이 독일에서 찍었던 광고가 유명하고 더 재미 있었지요~ 광고의 시작은 "오늘은 대우차의 성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였던것 같고, 마지막 멘트가 항상 "독일에서 칼~~ 번스타인이었습니다~"로 끝났었는데, 시리즈가 몇 개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긴가민가 합니다~ . . 독일의 어느 지역에서 티코가 여유롭게 아우토반을 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고속도로에 떨어져 있던, 껌이 타이어에 붙어서 꼼짝을 못하고 서 버렸습니다. 안절부절 하던 차에, 마침 지나가던 벤츠 운전자가 도와 주겠노라고 하며, 팬티 고무줄을 빼서 티고와 자신의 벤츠를 연결하여 아우토반을 빠져 나가서 카센타까지 견인 해 주기로 했습니다. 벤츠 운전자가 티코 운전자에게 당부하기를, 만일 속도가 너무 빨라서 겁이 난다면, 뒤에서 "빵빵~"하고 클락션을 울리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고서는 천천히 견인을 해서 한참 가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포르쉐가 쏜살처럼 벤츠를 추월해서 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눈이 돌아버린 벤츠 운전자는 자기가 티코를 견인 중이라는 사실도 깜빡 잊고서는 엄청한 속도로 포르쉐를 쫓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견인 당하고 있던 티코 운전자는 엄청난 속도에 겁을 먹고서는 계속해서 "빵~ 빵~ 빵~"하고 클락션을 울렸지만 벤츠 운전자는 포르쉐 운전자를 쫓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 계속해서 엄청난 속도로 달렸습니다. . . . 한편, 오늘도 대우차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독읠의 아우토반 근처로 온 칼 번스타인~ 그가 말했습니다. 칼 : 오늘은 대우차 성능에 대해서 놀라운 목격담을 말해 줄 카센타 사장님 한 분을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장님~ 대우차의 성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카센타 사장 : 저는 얼마전에 어마무시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200키로가 넘는 속도로 달리고 있는 포르쉐 뒤를 벤츠가 무서운 속도로 따라가며 추월을 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는데, 더 놀라운 장면은, 벤츠 뒤에 바짝 붙은 티코가 당장 비키라며 계속해서 클락션을 울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모습이었습니다. 칼 : 독일에서 칼~~~ 번스타인 이었습니다~
태엽이 아직 고장 안났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