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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을 하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입니다. 하지만 그걸 보는 사람이 그 사람을 해석하는 것도 자유라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문신을 하는 순간 평생 해명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도 명심하세요. 어느 나라, 어느 사회에서든 문신이 주는 이미지가 긍정적인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아니 그럼 똥을 들고 다녀도 주변 사람들한테 안 묻히면 그만인가?
긴바지 긴팔티셔츠 같은걸로 가렸으면 아무문제도 없었을거 같심
복장의 자유 문신의 자유 좋은데 상대도 과도한 노출이나 불편한 문신은 거부할 자유가 있다는건 왜 무시해 그 몸뚱이로도 신앙을 지키고싶다면 그냥 집에서 경전 씨디 틀어놓고 절 해도 되고 너의 자유를 수용해주는 사찰을 찾아가면 되는거임 일반적으로는 혐오스러워할 수준의 몸뚱이를 해가지고 나의 자유만 부르짖는건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자신의 자유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남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일상에서 매일 볼 수 있는 내로남불 아니겠습니까?
MOVE_HUMORBEST/1797473
문신을 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 출입을 제한하는 것은 사찰의 자유
그냥 남의 집이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한데.. 집주인이 싫다는데 왜 그래..
문신을 하는건 자유가 맞긴 한데.. 저분 인스타 들어가서 타투보면.. 그냥 낙서장임.... 의미도 없고, 예쁘지도 않고, 통일성도 없음..
내가 좋아서 하는건 누구도 상관안하는데 그게 남들눈에 싫고 불편한거면 불교신자라면서 홍대 이태원 놀러가는것도 아닌데 때와 장소에 따라서 자제할줄도 알아야지 그나마 다양성을 존중하는 절이니까 불교니까 그정도로 끝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