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꽃보다오디 | 05:07 | 조회 16 |SLR클럽
[1]
설레이는북극곰 | 04:57 | 조회 90 |SLR클럽
[1]
타이머2 | 04:40 | 조회 65 |SLR클럽
[2]
타이머2 | 04:36 | 조회 93 |SLR클럽
[0]
ㄴrㅇiㅇfㄱrㄹr | 04:30 | 조회 129 |SLR클럽
[0]
무비스타 | 04:02 | 조회 69 |SLR클럽
[1]
SLR회원 | 03:30 | 조회 106 |SLR클럽
[0]
가츠시카호쿠사이 | 03:25 | 조회 140 |SLR클럽
[0]
생긴대로살자 | 03:10 | 조회 117 |SLR클럽
[3]
[미개한]별이 | 03:09 | 조회 101 |SLR클럽
[0]
LOVE | 02:52 | 조회 48 |SLR클럽
[0]
생긴대로살자 | 02:43 | 조회 48 |SLR클럽
[2]
생긴대로살자 | 02:37 | 조회 107 |SLR클럽
[0]
윤어게이 | 02:29 | 조회 151 |SLR클럽
[0]
K-lion | 02:17 | 조회 145 |SLR클럽
http://youtu.be/3hkV8zIUshc
인구수 줄어드니
올사람도 없고
장례 지내줄 사람도 없고
그와중에 남은 장례식장은 상조업체가 다 사들여서 값올리기 시작함
식당 없애고 딱 조문만 받는 곳 만들면 인기 끔
사실 체면치레하려고 결혼식 장례식 사람 숫자 채우려고 하는 인간관계, 모임도 적지 않지요.
체면 겉어 치우고 가족과 찐 친한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늘리는 게 나을 수도...
울나도 걍 서구처럼..화장 또는 매장하는 장지에서 친인척만 모여서 간단한 예식하고 끝...했으면 좋겠음..
뭔 옵션이 그리 많은지.. 장례로 옵션 장사 하는 놈들 때문에 장례 끝나면 기분 나빠짐..
없어져야 할 대표적 후진국형 허례허식이죠.
식대, 꽃값 장사고 이제 끝. 저 시장 받쳐줄 인구가 없음.
장례식이 사라진게 아니라
장례문화가
가족장으로 형식이 바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