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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티니.. | 26/03/16 16:17 | 추천 1 | 조회 919

가난은 대물림이 된다... 정신적으로. +207 [12]

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42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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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서라도 사다리에 올라타야 한다.

1. 골라듄 다큐에 나온 영상의 일부인데, 인지 발달 신경 과학자 "찰스 넬슨"이 연구를 통해 가난한 환경이 뇌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결과를 도출했다고 함

2. 빈곤한 환경자체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영유아-청소년 시기에 가장 크게 발달하는
뇌의 성장에 악영향을 끼치는것이 자명하다고 말함

3. 가난 그자체에서 오는 패배감과 박탈감 또한 정신적으로 자녀에게 당연히 되물림 됨

4. 중산층이상의 부와 건실한 직장을 가진 부모는 자녀에게 긍정적인 미래를 꿈꿀수 있게 함

5. 물론 가난한 부모도 자식을 향한 사랑이 크긴 하겠지만 사랑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물질적인 풍요의 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피할수 없으며, 아이의 뇌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는게 학계의 주된 의견이라고 함

다큐의 내용은 팩트 폭격 제대로 하는 내용이라 마음이 편치 않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결국 자식한테 "공부해라, 열심히 살아라" 백번 말하는 것보다, 부모인 나 자신이 주식 투자를 하든 사업을 하든 어떻게든 경제적 계층을 이동시키는 것이 자식 뇌 발달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소리????

출처 : EBS 다큐 '뇌로 보는 인간과 돈'




못사는 지역, 집안일수록, 주변 사람을 더 힘들게함.

진상들도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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