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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이상은 본인이 남은 인생 선택?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고 생각함.
난 딱 건강할 때까지만 살고 싶음.
60 넘어가기 전에 가야죠
사실 지금도 미련은 없어요.
돈 문제 해결하고 저도 결자해지 해야죠
애3에 외벌이 대단하시네요
그것도 강남에서
더이상 못견디겠어요
저도 애3명,,,
막내 30살까지는 어떻게든 버텨야죠,,,
남자는 늙으면 쓸모가 없어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시면,,이사를 하시던지 좀 내려놓으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10년전쯤 그얘기 했는데 와이프가 대성통곡을 하더라구요.
제가 이사는 안가도 와이프가 그런 상황에서 말이라도 힘이될줄 알고 꺼냈다가.
너무 당황해서.
진짜 자살꿈꾸면 이런글 못쓰죠 ㅎㅎ
못배워서 이린말함
자살 과정이 무서워서 못하는거지.
안락사 있으면 진짜 하나하나 다 정리하고 떠나고 싶어요.
와이프분께 한 번 술마시면서 허심탄회한 얘기를 하세요. 죽고 싶은 생각을 하는 게 우울한 거에요
그얘기 계속하고 지금 옆에 누워있고.
사실 몇일전 부터 유언 남기기 위해서 관련 얘기를 했는데 한심하게 처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