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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면.. 아반떼가 10배 좋음
지금이야 그렇겠죠뭐 ㅎ
급차이는 못이겨요... 측히 현대는...
머릿속엔 엄청 고급차의 이미지 였는데, 30년만에 다시보니 오징어 같네요 ㄷㄷ
당시만해도 가장 좋은차 아니었나요 ㅎ
그쵸.. 90년대? 그쯤이었던거 같은데
옛날 아빠차가 2.4여서, 진짜 엄청 고급스럽던 기억을 갖고 있었는데요
지금보니 ; 저차는 크루즈 컨트롤도 있었고, 뒷자석 시트조절도 되고, 탄탄한 가죽에
CD플레이어에.. 저시절에 나온거 치고 진심 대단한 차는 맞죠
저것만해도 창문 돌려서 올리고 내려야하죠?
저때 대부분의 차들은 수동으로 돌렸던거 같은데,
제 기억엔 저 차는 오토였던걸로.. 심지어 운전석은 오토 홀드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ㄷㄷ
저차 이전에 포니2 였었는데 그때는 수동이었던걸로 기억을 ㄷㄷㄷ